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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다섯 번째 열매 - 자비 (친절)
우리는 지금 우리 삶 가운데 거하시는 성령이 그리스도인에게 맺게 하시는 성령의 열매를 다루고 있습니다. 성령의 열매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갈라디아 5:22-23절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열매를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라고 했습니다.

이 가운데 그 동안 우리가 사랑, 기쁨, 화평, 인내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자비(친절)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자비란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정의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뭔가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의 외적인 표현입니다. 그런데 이 자비는 성령의 열매이자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명령된 덕이기도 합니다. 골로새서 3:12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여기서 그리스어로 옷 입다 라는 단어는 우리가 매일 아침 일어나서 육적 옷을 입는 것처럼 듯이 마음으로 영으로 우리 옷을 걸치라는 뜻입니다.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우리는 어떤 옷을 입을지 결정을 내립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오늘 내가 어떤 영적 태도의 옷을 입을 것인가?” 바울은 이와 같은 자비가 매일 같이 우리가 결정하는 선택에 달렸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하라고 명령하신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왜 우리가 삶 가운데서 자비를 베풀어야 하는지 오늘 우리는 성경에 나오는 세 가지 이유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함께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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