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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세 번째 열매 - 화평
우리 마음 속의 평화는 하나님과의
평화에서 시작됩니다.

우리 이웃과의 평화도 하나님과의
평화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하나님과의 평화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내적인 평화는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를
갖고 있을 때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이런 평화를
우리가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과 평화로운
관계를 맺지 못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어떤 평화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평화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

곧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죽으셨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용서
받았다는 믿음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의지하고 우리가 이루어놓은
공로 때문이 아니라

그가 이루어 놓으신 일을 믿는 믿음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구약 선지자 이사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이사야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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