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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대화 보기]
   Friday, July 30 2021  
   Read : Mark 14:32-42
   2021년 7월 30일 금요일  
   Read : 마가복음 14:32-42
Taking Up Our Cross
D: Good morning, Vicki.

V: Good morning, Don.

D: I hope you are ready.

V: Ready for what?

D: Well, ready to look at Power for Today with me. Today's topic is "Taking Up Our Crosses."


V: The author writes about why we do things in life that may be difficult to do.

D: Yes. Jesus himself had to suffer on the cross, even though he preferred to do something else.

V: But he chose to do the will of God instead, didn't he?

D: The author says that Jesus' "actions make our path clear." What do you think that means?

V: I think it means that because of what Jesus did, my choices for action are made clear. I know what to do because of what he chose to do.

D: Yet, it may not always be easy. And here the author says that "difficulty does not excuse us from the will of God."


V: And all of us would rather not do something difficult. But doing the will of God is always the best choice.

D: Finally, the author says that the will of God helps us to identify our crosses so that we can carry them. What do you think that means?


V: Well, none of us carry literal crosses of wood. But knowing what God expects of us can help us to see the direction we should go with our lives.

D: Right. And many times, that direction may involve suffering and pain. Yet, Jesus walked that road before we did, so we can follow behind in his same steps.

V: That is where the reassurance for life becomes real. Let's walk those steps today. So have a good one.

D: You too.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단: 잘 잤어요, 여보?

비키: 네, 당신도 잘 주무셨어요?

단: 준비 되었지요?

비키: 무슨 준비 말인가요?

단: 나와 ‘오늘의 능력’ 읽을 준비가 되었냐고요.  오늘 본문의 주제는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에요.

비키: 작가는 우리의 삶 속에서 왜 힘든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적고 있어요.

단: 그렇군요.  예수님께서는 그러고 싶지 않으셨지만 십자가에서 스스로 고통을 당하셨어요.

비키: 결국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신 것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단: 작가는 “예수님의 행동이 우리의 길을 평탄하게 만드셨다.”고 했어요.  이것이 무슨 뜻이지요?

비키: 그것은 예수님께서 하신 행동 때문에 내가 취할 행동이 명확해졌다는 것이에요.  예수님이 택하신 것 때문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지요.

단: 그래요.  그것이 늘 쉬운 일만은 아니에요.  작가는 여기서 “어려움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행할 우리의 의무를 면제시키지 못합니다.”고 해요.

비키: 우리 모두는 어려운 일은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은 언제나 최선의 선택이지요.

단: 결과적으로, 작가는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짊어져야할 십자가의 실체를 알도록 도와주시어서 우리가 그것을 감당케 하신다고 말해요.  이것이 무슨 뜻이라고 생각하세요?

비키: 문자 그대로 나무 십자가를 짊어진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을 앎으로써 우리가 마땅히 살아야할 삶의 방향을 알 수 있지요.

단: 맞아요.  그리고 많은 경우에 그 방향은 고통과 아픔이 함께 하지요.  그렇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뒤따라 갈 수 있도록 우리가 가기 전에 그 길을 먼저 가셨어요.

비키: 삶에 대한 확신을 몸소 보여주신 것이죠.  그 길을 오늘 우리도 걸어갑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단: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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