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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대화 보기]
   Saturday, October 03 2026  
   Read : Romans 12:1-8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Read : 로마서 12:1-8
Be a Living Sacrifice for God
Don: Good morning, Vicki.
Vicki: Good morning, Don.
Don: Did you know that we can be a living sacrifice to God?
Vicki: I have heard that idea before. In the time of the Old Testament, sacrifices were dead animals.
Don: Right. Today's Power for Today author says that "by contrast" (or in a different way), we can offer our lives as a continual sacrifice.
Vicki: Does he offer any suggestions on how to do this?
Don: Yes, he says that we first need to "transform" (or change) ourselves.
Vicki: I think change has to begin in our minds first.
Don: Exactly, people will notice that we are different, and some will be "drawn" (or attracted) to know more about us.
Vicki: What else can we do?
Don: The author says also that we need to see ourselves. This means we need to think "soberly" (or clearly) about who we are.
Vicki: And we should be careful not to "overrate" ourselves (or judge ourselves too highly).
Don: A good idea he gives here is to have an "accountability partner."
Vicki: What would this person do?
Don: An "accountability partner" is someone who keeps asking you specific things about your life.
Vicki: I see. So, in some ways, you become "accountable" or made to respond to this person about certain areas in your life.
Don: Then last, the author says to "use ourselves." In other words, be useful.

Vicki: Wow! He has given us a lot to do. But a changed life is always worth the effort. Have a good one.
Don: You too.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사
단: 잘 잤어요, 여보?
비키: 네, 당신도 잘 주무셨어요?
단: 당신 우리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예물이라는 걸 알고 있었어요?
비키: 전에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구약시대에는 예물이 죽은 동물이었지요.
단: 그래요.  오늘 본문의 작가는 다른 방법으로 말하는 데 즉, 우리는 계속적인 예물로 우리의 삶을 드릴 수 있다는군요.
비키: 작가가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말했나요?
단: 그랬어요.  작가는 첫째로 우리가 스스로 변해야 한다고 해요.
비키: 내 생각엔 변화는 마음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에요.
단: 그렇고 말구요.  사람들은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우리에 대해 더 많이 알기를 원할 거예요.
비키: 그밖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단: 작가는 또 우리는 스스로를 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군요.  이것은 우리가 누구인지 명확히 알아야 한다는 뜻이지요.
비키: 우리는 스스로 자만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단: 작가가 주는 아이디어는 ‘책임 동반자’를 갖는 것이에요.
비키: 이 사람은 무슨 일을 하게 되나요?
단: '책임 동반자‘는 우리의 삶에 대해서 특별한 일을 계속해서 요구하는 사람이에요.
비키: 알겠어요.  당신의 삶 속에서 이 사람에게 어떤 방법으로든 당신이 책임을 지거나 응답한다는 것이군요.
단: 마지막으로 작가는 우리가 스스로를 사용하여야 한다고 하는군요.  다른 말로 하면 유용하게 쓰여지는 것이지요.
비키: 와우!  작가는 우리에게 많은 할 일을 주는군요.  그렇지만 변화된 삶은 항상 그 효과에 가치가 있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단: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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