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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대화 보기]
   Wednesday, November 20 2019  
   Read : Philippians 4:1-9
   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Read : 빌립보서 4:1-9
Mind Pollution
D: Good morning, Vicki.

V: Good morning, Don.

D: Have you ever put "scraps" into salad?


V: Do you mean the "left-over food pieces"?

D: Yes.


V: Not usually. Why do you ask about that?


D: Well, in today's Power for Today, the author says that a mother put "scraps" into the salad to teach her daughter a lesson.

V: What lesson was that?

D: She was teaching her how we "pollute" or dirty our minds.

V: Right. The daughter wanted to go see an "X-rated" movie.

D: For those who do not know, movies in America are "rated" or evaluated by their content.

V: An "X" rating would be a very dirty movie.


D: The mother was telling her daughter that seeing that kind of movie would "pollute" her mind the same way that putting "scraps" into a salad would "pollute" the salad.

V: The author says that the daughter understood the lesson.

D: Yes. We do need to be careful what we put into our minds.

V: In fact, the apostle Peter wrote that his readers should use his letters to "stimulate" or activate their minds to "wholesome" or clean thoughts.

D: Right. Good thoughts will stop "mind pollution."


V: So, let's watch our minds today. And have a good one.

D: You too.
마음의 오염
단: 잘 잤어요, 여보?

비키: 네, 당신도 잘 주무셨어요?

단: 혹시 음식 찌꺼기를 샐러드 만들 때 사용한 적 있어요?

비키: 사용하고 남은 음식물 재료를 말씀하는 것인가요?

단: 그래요.

비키: 보통 그렇게 하지는 않지요. 그런데 그건 왜 묻나요?

단: 오늘 자 ‘오늘의 능력’ 작가는 딸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 음식 찌꺼기를 샐러드에 집어넣은 어머니 얘기를 하고 있어요.

비키: 어떤 교훈인데요.

단: 그 어머니는 딸에게 어떻게 우리들의 마음이 더러워지고 오염되는 가를 가르쳤어요.

비키: 그렇지요.  그 딸은 ‘X 등급의 성인영화를 보러 가고 싶어 했어요.

단: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인데, 미국은 영화의 내용에 따라 등급을 정하고(평가하다) 있어요.

비키: ‘X'등급은 대단히 지저분한 -폭력이나 외설을 주로 다룸- 내용의 영화이지요.

단: 그 어머니는 딸에게  샐러드에 음식 찌꺼기를 섞으면 샐러드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처럼 ‘X'등급의 지저분한 영화를 보는 것은 딸아이의 마음을 오염시킨다고 가르쳤어요.

비키: 작가는 딸아이가 그 가르침을 이해했다고 해요.

단: 그렇죠.  우리는 마음에 어떤 것을 담느냐를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어요.

비키; 실제로 사도 바울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깨끗한 생각과 건강한 마음을  촉진하고 자극하는 데 사용하도록 편지를 썼지요.

단: 맞아요.  좋은 생각이 마음의 오염을 막아주지요.

비키; 그럼 오늘도 우리의 마음을 지키도록 해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단: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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