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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대화 보기]
   Monday, October 12 2026  
   Read : 1 Corinthians 11:17-34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Read : 고린도전서 11:17-34
The Lord's Supper
V: Good morning, sweetheart.

D: Good morning, Vicki.

V: Do you ever wonder why we "partake" (or "participate in") the Lord's Supper?

D: I know that in this special meal we remember Jesus' death for us.

V: This morning's Power for Today author also says that it reminds us of our "covenant relationship" with Jesus.

D: What is a "covenant relationship"?

V: Well, a "covenant" is a promise or an agreement. So, as we come to have relationship with Jesus, we also agree that we will continue to follow Him.

D: I see. Some people think that we eat the Lord's Supper to earn us "good standing" (or place us in a good position) with the Lord.

V: But that is not what the Bible says.

D: Also, it is not a "meritorious" work.

V: That means that we do something to earn us, or "merit" us special favor.

D: The author says that the Lord's Supper reminds us that His church is one body, "seamlessly unified."

V: A "seamless" piece of clothing is clothing that has no "seams" (or visible places where it is sewn).

D: Right. It is a good expression to describe the unity of the Lord's people.

V: And we are to "enrich" (or improve) that special relationship with all of the Lord's people every week.

D: Right, the Lord's Supper is not showing our "affiliation" (or association) with only some of His people.

V: Exactly. Well, as usual, I wish I could spend more time here with you, Yobo. Have a good one.

D: You too.
주의 만찬
비키: 안녕히 주무셨어요, 여보?

단: 예, 당신도 잘 잤어요?

비키: 왜 우리가 성찬식에 참가하는지 생각해 본 적 있으세요?

단: 내가 알기로는 이 특별한 식사는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을 기리기 위한 것이지요.

비키: 오늘 본문의 작가는 이 성찬식이 우리와 예수님과의 약속된 관계를 기억하게 한다고 해요.

단: ‘약속된 관계'란 무엇이지요?

비키: ‘Covenant'는 약속이나 계약을 말하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과 관계를 맺게 되면 계속해서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데 동의하게 되는 것이지요.

단: 그렇군요.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성찬식을 하게 되면 주님과의 관계에서 좋은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고 생각하지요.

비키: 그렇지만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단: 성찬식에 참가하는 것이 칭찬할 일은 아니에요.

비키: 우리가 특별한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무언가를 해야 하지요.

단: 작가는 성찬식이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교회는 한 몸이며 이음새 없이 연합되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한다고 하네요.

비키: 이음새 없는 옷은 이음이 없는 옷, 그러니까 바느질된 곳이 보이지 않는 옷을 말하지요.


단: 맞아요. 주님의 사람들이 연합됨을 기술하는 좋은 표현이에요.

비키: 우리는 매주 모든 성도들과의 특별한 관계를 향상시켜 나가야 해요.


단: 그래요. 성찬식은 어떤 일부의 성도들과의 연합을 보이는 것이 아니지요.

비키: 그렇고 말구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당신과 더 많은 시간을 여기서 같이 보내고 싶어요, 여보.  좋은 하루 되세요.

단: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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