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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대화 보기]
   Saturday, July 11 2020  
   Read : Mark 1:35-38
   2020년 7월 11일 토요일  
   Read : 마가복음 1:35-38
God Pleaser
V: Good morning, Don.

D: Good morning, Vicki.

V: Today's Power for Today begins with the image of food.

D: How is that?

V: The author says, "Sandwiched between casting out demons and healing a leper."

D: Oh, I see. Just like a sandwich has two pieces of bread and something in the middle, the actions of Jesus are between these two events.

V: Exactly. The author says that Jesus decided to please God and not man.


D: Yes. That is why he often got up early in the morning and "retreated" (or went away to) a lonely place to pray.

V: Through this method, his daily activity could "reflect the purpose of his life."

D: Here the word "reflect" comes from the word "reflection," the image seen in a mirror.

V: So, the author is saying that what Jesus did everyday showed clearly his life's purpose.

D: The author tells us to not feel pressured to "meet the agenda" of others. What do you think she means by that?

V: Well, we are not going to let the "agenda" (or plans) of others control our lives.

D: That's right. We should try to "meet the agenda" of God.

V: The lines of the reading are words from a contemporary Christian song.

D: The words are "Don't wanna be a man pleaser." The word "wanna" is slang for "want to."

V: That's my wish too. I wanna be a God pleaser.

D: I think you are. Well, time to go already.


V: Have a good one.

D: You too.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
비키: 안녕히 주무셨어요, 여보?

단: 예, 당신도 잘 잤어요?

비키: 오늘 ‘오늘의 능력’은 음식에 대한 연상으로 시작하네요.

단: 어떻게요?

비키: 작가는 ‘악마를 내쫓는 것과 문둥병자의 치료 사이에 끼워졌다’고 하네요.

단: 알겠어요. 샌드위치가 두 조각의 빵 사이에 무언가를 넣어 만드는 것처럼 예수님의 행적이 이 두 사건 사이에 있다는 것이군요.

비키: 맞았어요. 작가는 말하기를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로 결정하셨다고 해요.

단: 맞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끔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조용한 곳에서 기도하기 위해 물러가 계셨던 것이지요.

비키: 이런 방법을 통하여 예수님의 일상생활이 예수님의 삶의 목적을 나타내게 하셨어요.

단: ‘나타내다’는 말은 ‘반사’라고 하는 거울에 상이 보이는 것을 나타내는 말에서 유래되었지요.

비키: 그래서 작가는 예수님께서 매일 행하신 일들이 그의 삶의 목적을 보였다고 해요.

단: 작가는 우리에게 다른 사람의 계획에 맞추려고 애쓰지 말라고 해요. 작가는 여기서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비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의 계획이 우리의 삶을 조정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단: 맞아요.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에 맞추도록 노력해야지요.

비키: 본문의 구절들은 현대의 크리스쳔 노래의 가사에서 인용한 것이지요.

단: 그 가사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지요. ‘Wanna'는 ‘want to'의 속어에요.

비키: 그게 내 바람이기도 해요. 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어요.

단: 당신은 그렇게 할 거예요. 벌써 시간이 되었네요.

비키: 좋은 하루 되세요.

단: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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