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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대화 보기]
   Wednesday, November 04 2026  
   Read : Ephesians 2:11-22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Read : 에베소서 2:11-22
Making Peace
V: Did you know that this morning's Power for Today was written by one of your former students?

D: Yes, I remember Chris well. He was a good student.

V: Chris talks about President Lincoln's answer to a woman who "berated" (or criticized) him.

D: Right. She thought that he was too "lenient" (or easy) on his enemies, and that he should not view them as "erring" friends.

V: I love the answer that Lincoln gave to her.


D: What was that?

V: Well, instead of treating these people as enemies, he told her, "When I make my enemies my friends, have I not destroyed my enemies?"

D: That is a great answer!

V: The author says that in the same way, we need to "sacrifice our rights." Do you know what this means?

D: I think I understand. He is saying that we have certain "rights" (or lawful abilities), but we should not always use these "rights."

V: I see. So, when we choose to "sacrifice" (or not use) our rights, then we are behaving more like God.

D: Exactly. The Lord has the "right" to act justly with all of us, but we know that because of Jesus, He chooses not to use that right.

V: Instead, He gives us mercy and forgiveness.


D: I think we should do the same with everyone who "injures" (or hurts) us in any way.


V: Wouldn't the world be a beautiful place if everyone acted like Jesus? Well, I have to go. Have a good one.

D: You too.
화평케 하라
비키: 당신의 옛날 제자가 오늘 자 ‘오늘의 능력’ 작가인 거 하세요?

단: 그럼요, 크리스를 잘 기억해요. 크리스는 좋은 학생이었어요.

비키: 크리스는 링컨 대통령이 그를 비난하는 여인에게 한 대답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단: 그렇지요.  그 여인은 링컨이 적군에게 너무 관대하게 보여서 적군에게 두려움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비키: 링컨이 그 여인에게 한 대답이 아주 명답이지요.

단: 뭐라고 했지요?

비키: 그 사람들을 적군으로 대하지 않는 것에 대해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지요. “내가 적을 친구로 만들면 그 적을 섬멸하는 것 아닙니까?”

단: 그거 정말 훌륭한 대답이군요!

비키: 작가는 같은 방법으로 우리는 자신의 권리를 희생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아시겠어요?

단: 알 것 같아요. 그가 말하는 것은 우리는 정해진 법률적인 권리가 있지만, 이 권리를 항상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에요.

비키: 그렇군요.  우리가 우리의 권리를 양보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닮은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군요.

단: 바로 그렇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향해 올바르게 행사할 권리를 가지고 계시지요 그러나 우리가 알다시피 예수님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그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셨지요.

비키: 대신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용서와 자비를 베푸셨어요.

단: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든 우리에게 해를 입힌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것과 똑같이 대해 주어야 하지요.  

비키: 모두가 예수님같이 행동한다면 이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곳이 되지 않겠어요?  출근해야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단: 당신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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