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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Saturday, October 10 2026  
   Read : 1 Corinthians 8:1-13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Read : 고린도전서 8:1-13
Stepping Aside
"But go and learn what this means: 'I desire mercy, not sacrifice.' For I have not come to call the righteous, but sinners."   ( Matthew 9:13 , NIV )
Paul presents an unsettling thought. Our knowledge about God's will can be dangerous to others who are less knowledgeable. The very assurance with which we act on our faith can destroy the faith of others for whom Christ also died. Being right does not always assure that we are doing the right thing. We can be right and still be doing the wrong thing.



Just as Jesus Himself so often did, Paul puts kindness first. Not merely to avoid hurting anyone's feelings, but for the higher purpose of drawing us all closer to God.

Sacrifice is at the center of learning to be Christ-like, but to sacrifice being right is not a concept that often occurs to most of us. When we put aside our "rights," our certainties, our conveniences, or our goals to make the path to God easier for someone else to travel, an amazing thing happens. We, too, are a step further down that path, a step closer to God.

In the world stepping aside means letting someone else get ahead of you and falling behind yourself. By God's grace stepping aside in the kingdom of heaven can mean that everyone wins the race.
Dear Father, turn my heart to follow Your heart and my ways to follow Your ways. Teach me to be gentle and kind to those who are weaker. Please teach me to look at myself as a window to You for those around me. Father, thank You for sending us the perfect example, Your Son. In His name. Amen.
- ANN NEWTON, Norwalk, Connecticut
비켜서기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마태복음 9:13)
바울은 파격적인 사상을 전개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그것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위험스러울 수 있습니다. 믿음에 따라 행동한다는 바로 그 확신이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다른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올바르다고 해서 항상 옳은 일을 한다고 보증할 수는 없습니다. 올바를 수는 있어도 우리는 여전히 잘못된 일을 행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자신이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바울 또한 친절을 최우선으로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이끌기 위해서도 그랬습니다.

희생은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데 있어 핵심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에게 있어서 올바르게 되기 위한 희생이라는 개념은 그리 친숙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 하나님을 더욱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고자 우리 자신의 권리, 확신, 우리의 편의나 목적을 후 순위로 돌린다면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우리도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그 길에 한걸음 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서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옆으로 비켜주는 것은 누군가 당신을 앞질러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에로의 길에서 한 걸음 물러서서 양보한다면, 모든 사람이 천국으로 향하는 경주에서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저의 심령이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제가 가는 길이 하나님을 따르는 길이 되게 해 주소서. 약한 형제자매에게 온화하고 친절한 사람이 되도록 가르쳐 주소서. 주변의 사람들에게 저 스스로가 하나님을 비추는 창문임을 기억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가르쳐 주소서. 아버지 하나님, 완벽한 본이 되시는 아들을 보내주심을 감사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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