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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Saturday, September 26 2026  
   Read : Romans 3:23-28
   2026년 9월 26일 토요일  
   Read : 로마서 3:23-28
Why Not Sacrifice a Cow?
"For he chose us in him before the creation of the world to be holy and blameless."   ( Ephesians 1:4 , NIV )
Have you ever wondered why God could not have saved the world with some other sacrifice than Jesus? Is God limited? Is there anything He cannot do?

The answer is "yes." There are many things God cannot do. He cannot lie or be unjust. He is limited to His own nature. His sense of justice required that sinners be punished or have a sacrifice of atonement equal in worth to the sinner.


There was not such a sacrifice in the entire universe other than Jesus. So God made Him to be our "sin bearer." God put our sin upon Him and then treated Him as if he had committed our sin. On the cross when Jesus cried out, "Why hast thou forsaken me?" God had forsaken him. He was cast off as a sinner. But, "God saw the travail of his soul-and was satisfied?"        

God now says to the sinner, "I put your sin upon Jesus. I treated Him as if He had committed your sin. Now if you will accept Him as your "sin bearer," I can accept Him as your sacrifice." If you don't, He doesn't apply to you.

Are you not glad you have a sacrifice God can accept?

He is a propitiation through faith in his blood.
God, our Father, we are overwhelmed at Your righteousness and Your sacrifice so that we may be clothed in Your righteousness. In Jesus' name. Amen.
- F. W. MATTOX, Searcy, Arkansas
왜 소 희생(제사)을 드리지 않았는가?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 에베소서 1:4)
혹시 하나님이 예수님 외에 다른 희생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실 수 없으셨는지 의아하게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하나님의 한계 때문일까요?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일이 있으시기 때문일까요?

  그에 대한 대답은 "그렇습니다."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수 없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는 거짓말하거나 불의 하실 수 없습니다. 그는 그 자신의 속성에 의해 제한 받으시는 것입니다. 공의에 대한 그의 생각에 따라 죄인은 벌을 받거나 그 죄에 상응하는 속죄 제물이 필요 합니다.

  전 우주를 통틀어 예수님만한 제물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를 우리 ‘죄 짐을 지고 가는 자’로 삼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그에게 담당시키시고 그가 마치 우리의 죄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취급하셨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부르짖으셨습니다.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하나님은 그를 버리셨습니다. 죄인의 모습으로 그는 던져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영혼의 고뇌를 보셨습니다.  만족해 하셨을까요?”

  이제 하나님은 죄인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 죄를 예수에게 담당시켰다. 나는 그가 너의 죄에 책임이 있는 것처럼 취급했다. 이제 네가 그를 너의 죄를 ‘짊어진 자’로 받아들인다면 나는 그를 너의 제물로 받아들이겠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에게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제물을 가졌다는 것이 기쁘지 않으십니까?

그의 보혈을 믿으면 그는 우리의 속죄제물이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의로 옷 입게 하시기 위해 행하신 그 의로움과 희생에 더 할 수 없는 감격을 느낍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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