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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Saturday, December 14 2019  
   Read : James 1:1~5
   2019년 12월 14일 토요일  
   Read : 야고보서 1:1~5
Open Our Eyes, Lord
“And Saul arose from the earth; and when his eyes were opened, he saw no man: but they led him by the hand, and brought him into Damascus.”   ( Acts 9:8 , KJV )
Paying tuition at a Christian school for our four children required sacrifice. They felt “poor,” embarrassed that their clothes didn’t bear the right labels . Even though each child had his own bedroom, our house didn’t quite “measure up” to those of many classmates. And the “clunkers” we drove certainly were no match for the late models in the parking lot! Our “much talking” about being rich in the Lord, as well as materially, seemed to fall on deaf ears.

All that changed one fall when our sixteen-year-old returned from a summer in Honduras. He had lived in a mountain village and traveled by horseback to even more remote areas. He had slept in hammocks above dirt floors in one-room shanties. He had eaten just saltines and crackers while traveling. And he had seen a lot of naked and malnourished children.

At his homecoming the realization I had prayed to see was reflected in his astonished eyes. He blurted out words I won’t ever forget. “Mom,” he said, awe in his voice, “we live in a mansion!”


Perspective is everything, isn’t it? I recently heard, “Would you be willing to live more simply so that others might simply live?” Open our eyes, Lord!
Holy God, we confess we are rich. Open our eyes, Lord. In the name Jesus. Amen.
- ELAINE YOUNG McGUIRE, Lilburn, Georgia
주여, 눈을 뜨게 하소서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 사도행전 9:8)
자식 넷을 기독교 학교에 보내니 학비 때문에 희생이 따랐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가난’ 하다고 여겼고, 유명 상표의 옷을 입고 다니지 못해 부끄러워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방을 가지고 있었지만, 우리 집은 학교 친구들의 집과 비교해보면 상당히 부족했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타고 다니는 ‘고물차’는 주차장의 최신형 차들과 전혀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우리 부부가 물질적 부요함과 마찬가지인 주 안에서 부요함을 ‘수차례 말’ 했지만 소귀에 경 읽기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해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열여섯 살 난 아들이 여름방학을 온두라스에서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아들은 산간마을에서 지내면서 외딴 곳으로 갈 때는 말을 타야 했습니다. 잠도 단칸방의 판잣집에서 더러운 바닥 위로 그물 침대를 치고 자야 했습니다. 여행 내내 짜고 맛없는 과자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아이들이 헐벗고 영양실조에 걸린 것을 보았습니다.

아들이 집에 돌아오는 날 아들의 놀란 두 눈에는 깨달음으로 빛났습니다. 제가 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던 대로였습니다. 그 날, 아들이 불쑥 내뱉은 말을 결코 잊지 못하겠습니다. 아들은 놀라움이 밴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우리 집은 거기에 비하면 대궐이에요.”

보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최근에 저는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검소하게 살면서 다른 사람들도 검소하게 살도록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주님, 저희가 눈을 뜨게 하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는 부요합니다. 저희 눈을 뜨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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