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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Wednesday, April 08 2020  
   Read : Psalm 129:23
   2020년 4월 8일 수요일  
   Read : 시편 129:23
Where, Oh Where?
“As a shepherd looks after his scattered flock when he is with them, so will I look after my sheep. I will rescue them from all the places where they were scattered on a day of clouds and darkness.”   ( Ezekiel 34:12 , NIV )
There’s nothing more frustrating than losing something. How often have we misplaced car keys, important paperwork, jackets or pens? Sometimes the missing object is found right away, in a few days, or even never.

Remember the Bible story of the shepherd that had 100 sheep? Ninety-nine remained with him, but one had strayed - he left the ninety-nine and searched for the lost sheep until he found it. (Luke 15:3~7) Jesus taught that there is great rejoicing in heaven over one sinner who is found.

People lose their way. Repentance has some points in common with asking for directions when you’re lost. To stop and ask, we have to admit we’re lost and say out loud that we don’t know which way to go. To find our way, we have to follow the directions we hear.

My father stopped to ask the service station attendant for directions on our summer trips from Texas to California. The attendant would usually say, “You can’t miss it.” My father would reply, “You don’t know me. I can miss it.”

God knows we could miss Him, so He sent Jesus.
Dear Father, please find us and guide us in Your way today. In Jesus’ name. Amen.
- KATHA WINTHER, San Diego, California
어디로 가야할까?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에스겔 34:12)
무얼 잃어버리는 것 보다 당혹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우리들은 자동차 열쇠, 중요한 문서 업무, 재킷, 혹은 펜을 얼마나 자주 잘못 두는지 모릅니다. 때론 잃어버린 물건을 바로 찾기도 하지만, 몇 달이 걸린거나 심지어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100 마리의 양을 치는 한 목자의 이야기를 기억하십니까? 아흔 아홉 마리는 목자와 함께 있는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습니다. 목자는 아흔 아홉 마리를 남겨 두고 잃은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눅 15:3~7). 예수님은 한 죄인이 회개하면 하늘에 큰 기쁨이 있다는 점을 가르치셨습니다.

사람들은 길을 잃습니다. 우리가 길을 잃을 때 길을 물어 보는 것처럼 회개도 이 점에 있어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멈춰 서서 묻는 것은 우리가 길을 잃었으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른다는 점을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제 길로 들어서기 위해서는 우리가 들은 그 방향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텍사스에서 캘리포니아까지 가는 가족 여름 여행 중에 아버지가 안내소에 들러 길을 물었습니다. 안내원은 대개의 경우 “길을 잃을 염려가 없을 거예요.”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이렇게 대답하셨을 거구요. “그건 저를 잘 몰라서 하시는 말씀이에요. 길을 잃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그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길에 저희를 두시고 인도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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