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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Sunday, August 18 2019  
   Read : John 1:1-9
   2019년 8월 18일 일요일  
   Read : 요한복음 1:1-9
From Darkness into Light
“I am come a light into the world, that whosoever believes in me may not abide in darkness.”   ( John 12:45 , NIV )
Twelve-year-old Frances’ parents didn’t mind her going on a weekend Girl Scout encampment, but they didn’t want her to miss worship on Sunday. Therefore, they would pick her up on Saturday night.

They decided to make the twenty-five mile trip a family outing with five daughters, one a college freshman. The road suddenly ended as they neared the camp, making it necessary to walk the rest of the way.

Leaving the girls in the locked car, they made their way across a muddy barnyard and up a steep hill. They literally clawed their way, stumbling over large boulders. It became too dark to see, but someone opened a door and light flooded the hillside. Inside the cabin several little girls were playing games and singing.

Frances said good-bye to her friends and down the slope she and her parents went, this time with a flashlight. As they got into the car the college freshman said, “Listen to this song I’ve been teaching the girls.” They sang “I Know the Lord Will Find a Way for Me”!

Yes, across a muddy barnyard, up a steep, rocky hill until the light breaks through the darkness - story of our lives, isn’t it?
Father, we thank Thee that Thou will lead us through the dark places in our lives into Thy light. In Jesus’ name. Amen.
- NAN RAY ALEXANDER, Nashville, Tennessee
어둠에서 빛으로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   ( 요한복음 12:45)
열두살난 프랑세스의 부모는 딸이 주말 걸스카웃 캠프에 가는 것이 마음에 걸리지 않았으나 주일 예배를 빠지는 것은 원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토요일 저녁 딸을 데려올 생각이었습니다.


그들은 대학 신입생인 딸을 포함하여 딸 다섯을 데리고 25마일 거리의 가족 나들이를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캠프장 가까이에서 길이 끊겨 나머지 길을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딸들을 문 잠근 차안에 남겨두고 질퍽한 시골길을 가로지르고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돌에 넘어지며 그야말로 엉금엉금 기다시피 하였습니다. 날이 너무 어두워 보기 어려웠지만 누군가 캠프 막사 문을 열어 놓아 환한 빛이 언덕 주변을 비쳤습니다. 캠프 막사 안에는 어린 소녀들이 게임을 즐기며 노래 부르고 있었습니다.

프랑세스는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한 후, 그녀와 부모가 올라갔던 길을 회중전등을 갖고 내려왔습니다. 차에 돌아오자 대학 신입생인 딸이 "동생들에게 가르쳐준 노래를 들어보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함께 ‘주께서 내 길 인도하시네.’를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밝은 빛이 어두움을 물리치고 있는 동안, 진흙 길을 가로지르고, 돌과 바위들이 널려있는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는 것 - 아마 우리의 인생도 똑같은 여정일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아버지 하나님, 저희 어두운 삶의 여정에 주님의 빛으로 저희를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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