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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Sunday, January 19 2020  
   Read : Exodus 40:16~35
   2020년 1월 19일 일요일  
   Read : 출애굽기 40:16~35
The Houses of God
“However, the Most High does not live in houses made by men. As the prophet says: ‘Heaven is my throne, and earth is my footstool. What kind of house would you build for me?’”   ( Acts 7:48~49 , NIV )
Where do your eyes find the glory of the Lord shining most intensely? Some may experience the presence of God when they enter a beautiful cathedral, designed to direct attention toward the majesty of God. Others apprehend God most clearly outside, away from cathedrals and churches and all evidence of human construction. We may see God in the vibrant colors of a sunrise, or in the dramatic flashing of a thunderstorm, or in the quiet green of a fertile valley. Some may claim that the work of the Creator is seen most distinctly in the lovely curves of a dolphin arching through the waves or in the grace and speed of a startled deer.

Yet the God who fashioned the beauty of the skies and the wonders of the natural world, who uses heaven as a throne and earth as a footstool, has promised that His Spirit dwells within us. We humans are very limited creatures. We have no power to match the power of a thunderstorm and no beauty to compare with the grace of a deer. But somehow, some way, we have been made so that we can contain and shed abroad the glory of God.
Our Father, we are grateful for the earth and the heavens and for the ability to appreciate Your creation. We are grateful for the human works that praise and exalt You. Give us the willingness to accept the indwelling glory that You have promised to us. Through Christ. Amen.
- CAROLYN HUNTER, Malibu, California
하나님의 집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 바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 사도행전 7:48~49)
어디서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강력하게 빛나는 것을 보십니까? 사람들 중에는 아름다운 대성당에 들어서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 대성당은 하나님의 위엄을 연상하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대성당이나 교회의 인위적인 구조와는 달리 바깥에서 하나님을 잘 이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의 강렬한 빛에서, 번개의 웅장한 불빛에서, 비옥한 계곡을 덮은 잔잔한 풀밭에서 하나님을 보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바닷물에 반원을 그리며 움직이는 돌고래의 귀여운 곡선이나 깜짝 놀라 뛰어가는 사슴의 우아한 자태에서 창조주의 솜씨를 가장 확실히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아름다움과 자연 세계의 경이로움을 만들어서 그 하늘을 보좌로, 땅을 발등상으로 삼는 분이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이 내재함을 약속하십니다. 우리 인간은 매우 유한한 생물체입니다. 우리에게는 번개에 버금갈 능력이 없으며 사슴에 비견될 우아함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도 어느 정도는 강하고 우아하게 지으심을 받았으니 우리 안에 하나님의 영광을 담고서 널리 퍼뜨리게 됩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을 주시고 아버지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능력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버지를 높이 받들며 찬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약속하신 주의 영광을 기쁘게 받아들이게 하소서.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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