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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Thursday, June 13 2024  
   Read : Matthew 13:44~52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Read : 마태복음 13:44~52
Treasure Seeking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en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aith out of his treasures new and old.”   ( Matthew 13:52 , NAS )
Hidden treasure. The man who was digging the field was not searching for treasure; it came on him unaware, all unexpectedly. True happiness can be found in the day’s work, when that work is honestly and conscientiously done for Christ.

The kingdom of heaven is also compared to a pearl. As a pearl is the loveliest of all possessions, the kingdom of heaven is the loveliest thing we can possess. It will bring peace to the heart, joy to the mind, and beauty to life. This man was spending his life in the search. When found, it is worth everything to him just as it will be to us.

Jesus then compared the kingdom to a dragnet cast into the sea. The parable reminds us of all the mixture of people in the kingdom. It also teaches of God’s separation of these people and how He alone will be the final judge.


Jesus reminds us that every person who comes to Him comes with some gift and ability. He does not ask us to give up our gifts; rather He came to enrich our lives. He wants us to have knowledge in a new light, use it in new service, and realize it becomes a greater treasure than we have ever had before.
Help us each day, Lord, to search for Your hidden treasures and to use our gifts in new ways for Thy service. In Jesus’ name. Amen.
- JIM RAVENELLI, Abilene, Texas
보물찾기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 것과 옛 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 오는 집 주인과 같으니라.”   ( 마태복음 13:52)
숨겨진 보물. 밭을 갈던 사람은 보물을 찾고 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자기도 모르는 새에 전혀 예상하지 않은 가운데 그에게 왔습니다. 진실한 행복은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스도를 위해 일하는 하루의 일과 속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진주로도 비유될 수 있습니다. 진주가 모든 소유물 중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에 평화를, 생각에 기쁨을, 그리고 삶에 아름다움을 가져다줍니다. 이 사람은 뭔가를 찾으면서 자신의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찾아진다면, 그것은 그의 삶 전부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삶의 전부가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바다에 던져진 그물로 비유하셨습니다. 그 비유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에는 모든 종류의 사람들이 섞여있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그 비유는 또한 하나님께서 그러한 사람들을 구별하여 불러들이신 것과 어떻게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마지막 심판을 하시게 되는 가를 가르쳐 줍니다.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께 나아오는 사람은 재능과 능력이 함께 따른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는 우리에게 우리의 재능을 포기하라고 요구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해주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는 우리가 새로운 빛 속에서 지식을 갖고 그것을 섬기는 데에 사용하며 그것이 우리가 전에 가져보지 못했던 위대한 보물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 매일 저희가 주님의 숨겨진 보물을 찾고 저희의 재능을 주님을 섬기는데 사용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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