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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Tuesday, September 29 2026  
   Read : Romans 8:18-27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Read : 로마서 8:18-27
Hope Revealed
"I lift up my eyes to the hills where does my help come from? My help comes from the Lord,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 Psalm 121:1, 2 , NIV )
The day had arrived. Our baby was coming. I was anxious, in pain, excited, in more pain, so full of love, in excruciating pain as my husband and I worked long hours to bring our precious girl into this world. Then the doctor put this sweet bundle of joy in my arms.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When we are in the midst of our trials of life, we often lose hope. It can be hard to see past the trial, and yet God promises us His help. At the time we may not know what to do, what to ask for, how to pray. God says that the Spirit will intercede for us if we continue to search our heart. He will intercede in accordance to His will for us. "We hope for what we do not yet have, we wait for it patiently."

Then, I thought the pain would never go away. Now, all I remember is the first touch of my baby daughter in my arms. God is faithful.

It is suffering and then glory.
Not to have the suffering means
not to have the glory.
- R. C. McQuilken
Lord, may Your spirit help us when we become weary with our burdens. May we feel the hope and love You have for each of us during our most difficult times. In Jesus' name. Amen.
- MARTI O
희망이 다가오고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시편 121:1, 2)
드디어 해산날이 되었습니다. 아기가 세상으로 나올 채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불안과 기대감이 교차하면서 진통이 시작되고 진통이 더할수록 아기에 대한 사랑도 깊어갔습니다. 진통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심했고, 그런 산고를 남편과 같이 오래 견딘 끝에 소중한 딸아이를 얻었습니다. 의사가 아이를 내 팔에 안겨주었을 때 기쁨은 바로 이 성경 말씀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살다가 어려움에 부딪히면 희망을 잃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 난관을 극복하기가 여간 어려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우리가 어찌할 바를 모르고서 무엇을 구해야할 지 마땅히 빌 바도 알지 못할 때,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계속 감찰하면 성령이 우리를 위해 중재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령은 하나님 뜻대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롬 8:25).”

아기를 낳던 때에는 진통이 마냥 계속 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나는 거라곤 딸아이가 처음 내 팔에 안길 때 느낀 그 부드러운 감촉뿐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고통 끝에는 영광이 있나니.
고통이 없으면
영광도 맛보지 못하리.
주여, 저희가 삶의 무게로 지쳐있을 때 성령께서 저희를 돕게 하소서.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저희 각자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소망을 갖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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