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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Tuesday, June 25 2019  
   Read : Matthew 21:1~17
   2019년 6월 25일 화요일  
   Read : 마태복음 21:1~17
The King Is Coming
“Watch, stand fast in the faith, be brave, be strong. Let all that you do be done with love.”   ( 1 Corinthians 16:13~14 , NKJV )
A holy anger burned within the Lord as He observed the carnival atmosphere of the temple court. Commercialism had replaced consecration. Spirituality had been usurped by greed. Suddenly and unexpectedly a commotion erupted at one end of the column-lined corridor. Tables were turned over. Coins scattered over the stone pavement. People yelled in protest. Children began to cry from the confusion. Jesus had arrived.

Bruce Barton in “The Man Nobody Knows” describes the scene with these words.

There was in His eyes a flaming moral purpose. As his arm rose and fell, striking its blows with that little whip the sleeve dropped back to reveal muscles hard as iron. No one who watched him in action had any doubt that he was fully capable of taking care of himself. The evidence is clear that no priest or money changer cared to try conclusions with that arm fight at the drop of a hat. He didn’t go around Palestine picking fights. However, when righteousness was at stake, purity challenged and holiness jeopardized the Lord could not pretend to look in the other direction.

May our lives honor His holiness.
Heavenly Father, we pray that our lives might be lived in holiness and purity for the sake of Your precious Son who died for us. In His name. Amen.
- JULE MILLER, Pasadena, Texas
왕이 오십니다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여라.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 고린도전서 16:13~14)
예루살렘 성전의 흥청거리는 모습을 보시고 주님의 거룩한 분노가 타올랐습니다. 상업주의가 성전의 신성함을 대체했습니다. 영성이 탐심에 의해 침범을 당했습니다. 갑자기 예상치 못한 소동이 기둥들이 길게 늘어선 복도 끝에서 일어났습니다. 돈 바꾸는 상이 뒤엎어지고, 동전이 돌로 포장된 길 위에 나 뒹굴었습니다. 사람들이 항의하며 소리 지르고 어린이들은 영문을 모른 채 울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부루스 바톤은 그의 저서 ‘아무도 모르는 그 사람’에서 그 때의 광경을 다음과 같이 그리고 있습니다.

그의 눈에는 정의가 불타고 있었습니다. 작은 채찍을 들고 휘두를 때 소매 자락 사이로 보이는 그의 팔 근육은 쇠처럼 단단해 보였습니다. 그의 행동을 지켜보던 사람 중 아무도 그의 그와 같은 권세를 의심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 명백한 증거는 제사장과 돈 바꾸는 자 가운데 아무도 그 소동을 즉시 종결지으려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팔레스틴에 싸우려고 오신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공의가 묵살되고, 순수성이 도전 받고, 거룩성이 위기에 처해졌을 때 주님은 그것을 모르는 체 하고 계실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영화롭게 합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희를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로 말미암아 저희 삶을 거룩하고 순결하게 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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