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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Thursday, April 15 2021  
   Read : Proverbs 3:1~12
   2021년 4월 15일 목요일  
   Read : 잠언 3:1~12
In The Lord
“Trust the Lord completely! Don’t depend on your own knowledge. Trust in the Lord in all things you do. Then he will help you. Don’t depend on your own wisdom. But respect the Lord and stay away from evil.”   ( Proverbs 3:5~7 , NIV )
Trusting in the Lord completely sounds like a fairly easy thing to do. We sing about trusting the Lord. We pray about trusting the Lord.


This scripture defines what might be included in trusting the Lord completely. “Don’t depend on your own knowledge.” Well, yeah, but why do I have knowledge if I’m not supposed to use it? I hear the word, but I have trouble obeying.

One reason I fail to trust the Lord completely in my decision-making is that I arbitrarily decide that many decisions are too small, certainly not important enough to concern Him.

That is a ridiculous assumption, isn’t it? God reminds us that He knows the number of the grains of sand on the beaches and the hairs on our head. I am the one putting parameters on what God will consider worth His time.

As adults we commiserate with each other that children must learn from their own mistakes. They just won’t listen to our experiences. I’m sure God and His angels wonder the same things about us.


Will I ever learn to trust in the Lord completely? To trust Him in all things I do? If I can, if I ever do, He promises to help me.
God, help me learn to trust in You completely. In Jesus’ name. Amen.
- CONSTANCE ROBINSON, Hobbs, New Mexico
주 안에서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 잠언 3:5~7)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인 듯 보이기도 합니다. 주님을 의지한다고 찬양도 하고, 주님을 의지한다고 기도도 하니까요.

오늘 본문 말씀은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것이 무엇을 내포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글쎄요. 그렇다면 왜 우리가 지혜를 가져야 할까요? 이 말씀을 들었지만 그러나 이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지 의아해했습니다.

제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못한 한 이유를 들자면 많은 결정들이 너무 사소하고 하나님께 걱정을 끼쳐 드릴만큼 중요하지 않아서 제 단독으로 결정을 내려버리기 때문입니다.

참 주제넘은 이야기지만 말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바닷가 모래의 숫자도 아시고 우리 머리카락의 수도 다 헤아리고 계시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켜 주십니다. 그러므로 저 또한 하나님께서 시간을 내어 돌보실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랍니다.

성년인 우리들은 아이들이 실수를 저지를 때 그걸 통해 교훈을 배우기를 애타는 심정으로 바랍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우리들의 경험을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천사들도 우리를 향해 똑같은 심정일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법을 제가 배울 수 있을까요? 제가 하는 매사에 그를 의지할 수 있을까요? 만약 제가 그렇게 하고자 시도한다면 하나님은 저를 돕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 주님을 온전히 의지할 수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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