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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능력 [본문 보기]
   Thursday, October 17 2019  
   Read : 1 Corinthians 15:12~34
   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Read : 고린도전서 15:12~34
Resurrection Tears
“We know that the one who raised the Lord Jesus from the dead will also raise us.”   ( 1 Corinthians 4:14 , NIV )
As I sat beside Mom’s bedside reading aloud about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about the resurrected body, about hope, tears rolled down my face. I’d read those passages to myself and to assemblies of people for years, but then I wasn’t so personally involved. Now I was. Mom was dying. She was within fifteen minutes of meeting her Creator. Death was not any old last enemy. Death was Mom’s last enemy, and I was sharing it with her.

The nurse didn’t know what to do with a crying man reading Bible verses beside his mother’s bed. She called the chaplain. They couldn’t understand my tears. Somehow they needed me to stop. I had no such need. Didn’t they understand? Eighty-two years of caring about hurt and pain in others was coming to an end. This wonderful woman who taught me Bible verses, reading, and how to get along in life was about to leave this life and enter another dimension of existence. Hallelujah! Praise God!

She will be back. She will reoccupy her body, changed gloriously, but nonetheless her body - her lap, her hands, her face. She will be back, but I’ll miss her until that day.
Oh, Lord, we groan inwardly because we miss our friends and family who have died, but we rejoice also that we will see them again in their own bodies, resurrected and changed. We miss them, and we miss You, O God. Come quickly. In Jesus’ name. Amen.
- PAUL E. THOMAS, Yucaipa, California
부활의 눈물
“주 예수를 다시 살리신 이가 예수와 함께 우리도 다시 살리사.”   ( 고린도전서 4:14)
어머니 침대 곁에 앉아서 성경의 새 땅과 새 하늘, 육체의 부활, 소망에 대한 부분을 소리 내어 읽어나갈 때 제 뺨에는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구절을 수 년 동안 혼자서도 읽고 회중에게도 읽어주었지만 그 때는 그렇게 절실히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어머니가 위독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창조주를 만날 시간이 십오 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사망은 예사로운 맨 마지막 원수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어머니의 마지막 원수이고, 그 마지막을 나는 어머니와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간호사는 어머니 병상 옆에서 성경을 읽으며 울고 있는 남자에 대해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간호사는 병원에 근무하는 전도자를 모셔왔습니다. 그들이 제 눈물을 이해할 수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저를 자제시키려 했지만 저는 그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들이 이해하지 못했을까요? 여기 82년 동안 타인의 상처와 고통을 돌보던 사람이 생의 종말을 고하고 있었습니다. 제게 성경 구절과 책을 읽는 것을 가르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를 가르쳐준 이 훌륭한 여인은 이생을 떠나서 다른 차원의 생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양하라!

어머니는 돌아오십니다. 영광스럽게 변한 육체를 다시 입을 것입니다. 단지 육신 뿐 아니라 무릎, 손, 얼굴이 모두 영광스럽게 변할 것입니다. 어머니는 다시 오십니다. 그러나 그 날이 오기까지 저는 어머니를 그리워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먼저 가버린 가족이나 친구를 그리워하면서 남몰래 눈물 짓습니다. 그러나 변화된 육체로 부활한 그들을 만날 생각에 늘 기뻐합니다. 그들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그립습니다. 하나님! 속히 오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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