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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생명의 부활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질문 :
안녕하세요.. 기독교에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어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요한복음 5장 29절에 있는 "선한일을 행한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하셨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선한일과 악한일의 구분이 불교에서 말하는 그것과 차이점이 있는줄 압니다.
구체적인 차이점이 무엇이고 기독교의 관점에서 선한일과, 악한 일이란 어떠한 의미인지요...
이것을 통한 생명과 거듭남에 대한 비밀까지도 관련 있을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이것의 생각의 기준이 틀림으로 인해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기독교 인들도 있을것으로 봅니다.
이것에 대한 진실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답변 : 2003-08-19
진리를 향한 갈증에 박수를 보냅니다.

일반적인 선악의 기준과 우리의 창조주요 구세주이신 주님의 기준에서의 관점은 분명히 다릅니다. 사람들의 기준에서는 선악의 분별이 보이는 가시적(可視的)인 면에서만 판단이 가능하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보이는 면을 중시하고 감춰진 면은 숨기려고 하는 이중적인 면을 가지고 살기 때문에 오늘의 사회가 이렇게 되어지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우리는 보이는 면에서 ‘저 사람은 의롭고 저 사람은 죄가 많다.’고 판단해 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사무엘을 통하여 “…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b)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예외 없이 죄인이며(롬3:10~23) 범죄한 인간은 절대자이신 하나님 앞에 결코 선할 수 없으며 먼저 자신의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음을 받고 성령과 더불어 살 때 비로소 의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살리기 위해 마련하신 절대적인 방법(행4:12)이시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을 믿는 것이 첫째이며 이것이 인간이 행할 수 있는 유일한 선이라는 것입니다. 즉, 절대 선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 외에는 인간의 죄가 해결될 수 없으며 당연히 선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요8:24)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다른 종교에서 독선이라고 말할지 모르지만 우리를 위하여 친히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순종하는 것은 “선”이며 거부하는 것은 “악”입니다. 이것은 적어도 창조주 하나님께서 범죄 한 인류에게 주신 최후의 통첩입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요한복음 5장 29절을 이해하신다면 어려움이 없으실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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