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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하나님께 돌아갈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질문 :
지금 제마음이 너무 완악해져서 누구말도 듣기싫어 합니다.
하지만 저도 마음을 활짝열고 하나님품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잘안되요.
언제부터인지 제안에 사탄이 역사했는지 교만,음란,방탕,탐욕등 많은 죄를 지었어요.
항상 두마음을 품고 사람을 한사람도 믿지 못하고 지금 정신적방황을 하고있습니다.
성경책을 알고 읽은지가 1년이 다되가는데 저의생활에 별로 진전이 없는거같에요.
항상제자리에 앞으로 뻗어나가고 싶지만 굳게 닫혀버린 마음이 저의 발목을 잡고
놓아주질 않네요.
이 마음만 열수있다면...
옛날그대로 순수한 믿음을 되찾고 싶어요.
하지만 마음을 열수가 없어요.
제가 성경을 잘못이해하고 있는건가요?
어떻게해야 신앙이 생활속으로 묻어나올수 있나요?
  답변 : 2003-08-19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깨달음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의 출발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로 무엇을 해보려는 시도는 영적인 일일수록 실패하기 쉽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를 의지하십시오. 그분의 피 흘리심은 이미 마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신 승리의 역사의 시작입니다.
우리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뭘 해보려고 하는 것은 사실 무모한 시도입니다. 우리 자신들은 그만큼 신령치 못합니다. “오 하나님! 제 자신의 힘으로는 이 죄악의 수렁에서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의로우신 오른 손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런 방식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십시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십시오. 거기에서 주님은 말씀하실 것입니다.
누가복음 15장의 집나간 둘째 아들의 아버지에 대한 확신이 그로 하여금 돌아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버지의 풍부와 용서의 확신이 그를 살게 합니다.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17~18) 라고 결심하고 실지로 돌아오는 것을 봅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측량할 수 없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1:18) 거나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사55:7)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과거를 보시지 않고 오늘과 미래를 봐 주시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주님께서 용서 못하실 죄는 결코 없습니다. 회개하면 용서하시겠다는 약속은 요즘 정치인들의 구호와 같은 허황된 것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님께서 아직 구체적인 사죄의 은혜를 맛 볼 수 있는 세례를 받지 않으셨다면 회개하고 많은 물 가운데서 세례를 받으심은 더욱 구체적인 은혜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과거의 죄악 투성이 그대로 자신을 보시지 말고 새로운 피조물로 자신을 인정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용서 하셨는데도 그것을 인정치 못하는 우리 자신들을 더러 봅니다.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4:32)거나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골3:13)라는 당부는 타인에게도 필요 하지만 자신에게도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그다음에는 우리의 의지가 누구를 순종하느냐 (하나님; 마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울 사도께서는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롬6:16~18) 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본 싸이트의 “소망의 삶 TV” 프로그램들도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소망을 가지십시오! 하나님께 맡기며 시작하십시오. 그리고 승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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