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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 .  침례가 없으면 거듭남이 없습니까?
  질문 : 2004-07-05
물에 잠기지 않고 물을 뿌리는 세례를 받은 사람은 거듭남이 없습니까?
  답변 : 2004-07-07
(로마서 6:3~11)을 보면 우리가 세례를 통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장사되고 물에서 일으킴은 그의 부활과 연합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분명 하나님의 약속인 이상 사람의 편리에 의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약화시키거나 변형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이 변경한다면 하나님이 그 결과에 책임을 물으실 때 그렇게 한 당사자들이 설명해야 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입장에서 어렵더라도 하나님의 명령을 그대로 순종할 때 이런 의심을 잠재울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는 비슷하게만 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논리 때문에 성경에 나오는 단어들을 본래적인 의미보다도 뜻만 비슷하면 기대를 겁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평범하게 이야기하는 논리나 속담조차도 상당히 냉정한 부분이 있음도 기억해야 합니다. "빛난다고 반드시 금은 아니다"(All is not gold that glitters.)

주님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3:5) 그 물은 분명히 침례(밥티스마)입니다.

죄인이 조금 고쳐져서 천국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라 물 속에 완전히 죽고 거듭 남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죽는 외형적인 모습이 세례라면 하나님의 말씀은 의미뿐 아니라 외형적으로도 완벽하게 채워져야 당당하게 권리를 주장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주님이 명령하셨기 때문입니다."(계22:18~19)

구약의 율법에도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신4:2)
신약의 마지막 부분에서도 이것은 경계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22: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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