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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기독교인과 최면술에 관해서요
  질문 : 자일리톨 ( 2007-08-21 )   
기독교인이 최면술을 멀리해야 하는건 아는데 그 깊은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싶어요~

최면술에서 다루는 전생에 대한 것 때문인가요?

그리고 마음을 콘트롤하는 그런 것 때문인가요?

때론 마음이 불안하고 앞날이 막막하고 그럴때, 기도는 안되고 울적할때 최면술로 좋은풍경과 안정된 평안한 자연을 생각하고 그러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럼 수고하시구요~~
  답변 : 2007-08-21    
쉽지 않은 질문이군요!
최면술(hypnotism, 히프노티즘)이란 말 그대로 수면상태와 비슷한 상태로 이끌어서 현재는 잊어버리고 있는 과거 같은 것들을 마치 꿈을 꾸듯이 회상해 내게 하고 또 암시(暗示)를 무의식에 심어 둠으로써 평상시에도 같은 암시를 사용해서 같은 효과를 이끌어 내는 형태들입니다.

문제는 최면술은 역사 속에서 많은 이방 종교들 속에서 사용되었고 그러다 보니 지적하신대로 ‘마인드 콘트롤’ 같은 형태는 일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육신적으로 건강에 아무리 좋은 것일지라도 그것이 영혼을 해치는 것이라면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적하신대로 전생에 대한 어떤 것들을 회상해 내는 것들은 분명 성경적인 것이 아니라 이교적이요, 마귀적인 것들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자신의 백성들이 귀신과 교제하는 것을 원치 않으실 것입니다.(고전 10:20~21)

우리는 불안과 걱정도 다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입니다.(빌 4:6) 우리 일상에 있어서 하나님께 드리지 않아야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허약한 것들을 의지하지 않아도 될 십자가의 은혜와 능력을 믿고 의지하며 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고난의 피를 흘리셨습니다.(사 53:5)

주님의 은혜의 초청은 우리를 넉넉히 평안케 하고 감사케 하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마 11:28~30); (요 7:37~38); (시 23:1~6)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 때문에 우리는 넉넉히 이기는 삶을 살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롬 8:37~39)

하나님의 진리가 아닌 것들이 얼마나 우리를 강하게 사로 잡으려고 하는 것들이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함으로 은혜의 보좌 앞에 당당히 나아가는 인생이 되십시다.(엡 3:12)

여호와 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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