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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고난주간에 대해 궁금해요...
  질문 : 주님만,, ( 2006-04-13 )   
이번 주간은 고난주간이예요~~예수님께서 저희를 위해 돌아 가신 날이죠~~~
근데 하나님께서는 주님 죽는 일들의 상황들을 왜 사랑하는 제자를 통해 이 일들이 일어났는지???다른 사람을 통해서 십자가에 돌아 가실수도 있는데 미우나 고우나 3년동안
같이 동고동락한 제자(가롯유다)를 통해 돌아가시는 걸까요??성경안에서 말하는 심오한 진리가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글고 어제 글 답변해 주셔서 감사해요...
  답변 : 2006-04-13    
참 그렇지요!

그러나 이것도 이미 메시야에 대해 성경에 예언된 말씀의 성취입니다.

시편41:9에 “나의 신뢰하는바 내 떡을 먹던 나의 가까운 친구도 나를 대적하여 그 발꿈치를 들었나이다”(시 41:9) 라는 예언이 기록 되 있고 예수께서 바로 가룟 유다에게 팔리실 것을 예언하시는 가운데 자신이 팔리는 것은 이 말씀의 성취라고 직접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다 가리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의 택한 자들이 누구인지 앎이라 그러나 내 떡을 먹는 자가 내게 발꿈치를 들었다 한 성경을 응하게 하려는 것이니라”(요 13:18)

매 순간 우리의 허물과 죄를 인하여 죽으시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면서 감사와 경성의 삶을 살아야 하겠지만, 사람들이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고난주간을 따로 설정하여 한 주간 만이라도 이것을 집중적으로 기억하고 묵상 하자고 만든 절기인 것 같습니다. 물론 성경에는 주님의 한번의 희생으로 완전한 제사를 드리신 이후에 사도들이나 하나님의 종들이 고난 주간을 따로 지킨 기록은 없습니다.

대신에 사도들은 주님께서 죽음을 박차고 부활하신 승리의 날인 주님의 날(일요일)에 주님의 이 희생을 떡과 잔을 들어 기념하는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 주간이 아닌 매 주님의 날마다 나를 위하여 희생의 피를 흘리신 주님을 기념하고 묵상하며 매주의 첫날마다 나를 말씀 위에 바로 세우고 경성함으로 매일 매순간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매순간 주님께서 나를 위해 죽으시는 희생을 기억하고, 이를 믿고 확신함으로 매순간 영적으로 새롭게 되는 복된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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