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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공적인 기도시에 부르는 하나님에 대해서.
  질문 : Isaac ( 2012-04-05 )   
주일 예배시에 주로 부목사님, 장로님,또는 안수집사님들이 설교시간전에 기도를 드립니다.
이때에 하나님을 부를때에 가장 적절한 표현이 무엇입니까?
어떤분은 "사랑의 주님"  또 어떤분은 "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라고 기도를 시작하며 중간중간에도 사용하는 표현이 동일합니다.
가장 적합하게 하나님을 부르는 "호칭'은 어떤것들이 있는지요?
감사합니다.      
  답변 : 2012-04-05    
늘 신앙의 바른 부분을 찾기 위해서 애쓰심을 감사 드립니다.

교회 회중을 대표하여 드리는 기도는 개인의 기도와는 물론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자신의 기도이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의 하나님께 드리는 위엄과 존귀를 드리면서 올리는 기도이기 때문에 기도를 위한 한 주간의 삶도 중요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가 되기 위해서 준비된 기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주님께서 기도의 모범으로 가르쳐 주신 기도가 무엇보다도 기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 6:9b);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눅 11:2b)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아버지!” “긍휼과 사랑이 무한하신 하나님!” 등등

각자의 하나님을 느끼고 즐거워하는 대로 기도의 대상을 부르게 되겠지만, 누구를 불러 기도하는가가 중요하다는 데서 시작의 부분이 이러한 기준에는 합당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물론 주님께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요 14:13~14), (요 15:16), (요 16:23~24) 하셨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 하여도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준 외에는 정해진 답은 없다고 사료됩니다.

늘 행복한 기도의 생활과 예배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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